플로리다, 올랜도 — 경찰이 한 여성 때문에 출동했습니다. 이 여성은 황당하게도 정서안정보조동물로 다람쥐를 올랜도에서 클리브랜드로 향하는 비행기에 데리고 타려고 했습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 여성은 프론티어 항공측에 자신이 비행기에 정서안정보조동물을 데리고 탈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녀는 단지 그게 다람쥐라는걸 깜빡했을 뿐이죠.
이후 그녀는 다람쥐를 데리고 함께 탑승하려고 했으나, 프론티어 항공측이 그녀가 데리고 타려는 다람쥐와 같은 설치류는 허용이 되지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이후 비행기에서 내릴 것을 요구받았으나, 그녀는 이를 거부해, 올랜도 공항경찰이 출동해야했습니다. 모든 승객들이 어쩔 수 없이 모두 비행기에서 내려야했죠.
난동을 부린 이 여성은 다람쥐와 함께 휠체어에 실려 게이트 밖으로 끌려나왔고, 승객들이 이에 환호했습니다.
동영상에 이 여성이 게이트에서 빠져나오면서 목격자들에게 야유를 보내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문제는 저 날아다니는 다람쥐가 아니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