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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 비아그라 원샷하는 바람에 이제는 모든 것이 빨갛게 보여

2018-11-05 4 Dailymotion

뉴욕 — 약을 많이 먹는다고 더 좋은건 아니죠.

한 남자가 약에는 권장복용량이 있는 이유가 있고 이를 무시하면 정말 눈이 휘둥그레해질 것이라는 것을 참 힘들게 깨달았습니다.

31세인 그는 아마 그의 아랫쪽 아나콘다를 쓰는데 문제가 있었나본데요, 그래서 현대의 다른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온라인에서 액체 비아그라를 직접 구했습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복용권장량을 따르는 대신, 통째로 원샷을 했나봅니다. 조금 먹어서 좋으면, 많이 먹으면 대박이겠죠, 그렇죠? 삐, 틀렸습니다.

비아그라는 일시적인 시야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심지어 처방받은 것이라고 할지라도요.

그러니 이 남자가 눈 앞의 불빛이 번쩍번쩍하기 시작하고 눈이 민감해짐을 느끼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그의 시야는 또한 빨갛게 물들어, 이틀 뒤 즉시 도움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그의 눈을 검사하고서 망막에 있는 세포가 영구적으로 손상되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망막독성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이는 아나콘다에게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먹여서 생긴 일이었죠.

그 이후로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이 재수없는 남자는 치료를 받았음에도 모든 것이 빨갛게 보입니다.

이번 이야기의 교훈은 바로 인터넷에서 아무 약이나 막 사지 마시고, 처방받은 양을 꼭 지키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