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퍼스 — 호주서부경찰이 공유한 컴퓨터로 그린 용의자 얼굴이 좀 수상합니다.
경찰관들은 17세 소년은 단지 오후 5시쯤 교외지역을 걷고 있었는데요, 이 때 용의자들이 그의 주머니를 털었죠.
메트로 UK에 따르면, 경찰당국은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돌렸는데요, 대중들이 이 코없는 용의자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죠. 그러나 코는 커녕 코딱지같은 정보들만 잔뜩 발견했을 뿐입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이 사진과 관련된 웃기는 코멘트로 넘쳐났죠.
경찰은 왜 이 스케치에 코가 없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몽타주 화가를 코딱지 뒤지듯 샅샅이 다시 한번 잘 파보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 가지고 말장난 친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