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의사의 실수로 수술을 받은 한 환자의 몸에 26년동안 수술도구가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Elevenmyanmar.com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6년 동안 심한 고통을 겪어왔다고 하는데요, 수술도구가 환자의 뱃속에 남겨졌기 때문이죠. 이번 사건에 대해 정부는 아무런 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환자는 국회가 이들의 이러한 보고에 대해 신경을 하나도 쓰는 것 같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년 간 극심한 고통을 겪은 뒤, 결국 환자는 수술을 받았으며, 6인치, 약 15센티미터짜리 수술도구가 그의 뱃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당연히 그의 가족은 환자를 수술한 의사가 책임을 지게해서 정의를 찾아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수술은 힌타다 병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연락을 취했더니, 이번 사건에 원인을 제공한 우우 한 의사는 너무 오래 전이어서 생각도 나지 않을 뿐더러, 여튼 환자의 목숨을 자신이 살렸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심지어 의사는 수술도구의 수를 제대로 세지않은 간호사에게 그 탓을 돌렸습니다.
이번 수술관련 데이터는 아마 폐기되어, 이 수술과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줄 강력한 증거는 없습니다. 해당의사는 심지어 이 수술을 누가 했는지도 확실치 않다며, 실수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