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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 코브라뱀에 물려 죽은 아들, 죽지 않았다며 의식 후 살아날 것이라고 믿어

2018-08-23 1 Dailymotion

인도네시아, 센트럴 칼리만탄 — 한 가족이 아들이 죽지 않아서 의식을 행한 이후에 살아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19세인 이 남성은 리즈키 아흐마드라고 하는데요, 인도네시아 센트럴 칼리만탄 지역 출신으로, 애완동물인 킹코브라에 물린 이후 사망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리즈키 씨가 한 이벤트로 애완동물인 뱀을 데리고 왔다가 오른쪽 팔을 물리면서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어린 남자는 툭툭 털어내고서 한시간 가량 뱀하고 계속 놀다, 뱀독이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어, 24시간동안 집중치료를 받았고, 7월 9일 월요일 사망선고를 받았습니다.

리즈키 씨가 의료적으로 사망했다는 선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리즈키 씨의 가족들은 그가 죽음에 임박한 상태일 뿐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Kumparan.com의 보도에 따르면, 이 가족들은 주술사의 의식을 행하며 리즈키 씨가 다시 살아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주술사는 리즈키 씨가 7일이면 뱀독에서 회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리즈키 씨의 시신은 또한 집 밖에 두었다고 하는데요, 바나나 잎 위에 눕혀두었다고 합니다. 그를 물었던 애완동물인 코브라뱀은 또한 리즈키 씨의 옆에 눕혀져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이 뱀이 리즈키 씨의 몸에서 독을 다시 빨아내기를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Kumparan.com에 따르면, 3일 뒤 ,7월 12일 목요일 아침, 리즈키 씨의 가족들은 결국 리즈키 씨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