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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중인 고흡수 드레싱 하나면, 더 많은 군인들의 목숨 구할 수 있어

2018-08-14 9 Dailymotion

워싱턴 — 미육군에 따르면, 잠재적으로 전쟁터에서 생존했을 수도 있는 미육군 사망자들 중 대략 80-90퍼센트가 통제불가능한 출혈의 결과로 사망한 것이라고 합니다.

미 육군은 고흡수 화상치료제를 개발 중인데요, 이 치료제는 군인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디지털 트렌즈에 따르면, 새로운 폴리스타이렌 그리고 고무 화상치료제가 액체의 형태로 치료제의 무게 최대 800퍼센트까지 흡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새로운 소재는 현재 존재하는 최신 치료제에 비해 5.7퍼센트 이상 흡수력이 좋다고 합니다.

이 치료제의 가소성 덕분에 훨씬 강력하고 유연합니다. 반면 아크릴산은 고흡수라는 속성을 띠게 해주고, 이로인해 치료제는 혈액에서 수분을 빨아들이고, 이로인해 혈전이 더 빨리 생성됩니다.

이 치료제는 부풀어 오르면 일반거즈보다 3배는 더 강력한 질긴 하이드로겔껍질을 형성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동물실험으로 아직 연구단계에 있는데요, 다음 실험단계로 넘어갈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