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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배기관에 머리 집어넣었다 끼어버려

2018-07-30 0 Dailymotion

미네소타 — 아무도 이런 일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KARE 11은 한 어린 여성이 미국, 미네소타에서 열린 윈스탁 뮤직페스티벌에 참석했다, 트럭 뒷쪽 배기관에 머리가 끼었다고 전했습니다.

19세인 캐이틀린 스트롬 씨는 친구들과 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기관을 보고서 들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습니다.

폭스뉴스는 스트롬 씨의 머리가 45분동안 끼어있었던 날이 페스티벌 첫날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트롬 씨는 허친슨리더 신문측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몰라 당황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주변에 있던 모든이들이 그녀를 구해줄거라고 신뢰했다고 전했습니다.

허치슨리더 신문은 또한 소방관들이 출동해 이 배기관을 잘라 그녀의 머리에 자유를 되찾아주었다고 보도했습니다.

KARE 11측은 스트롬 씨의 머리가 빠진 이후, 그녀는 병원으로 실려가 검사를 받았으며, 마클라우드 카운티 경찰서는 그녀가 미성년자 음주행위를 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트롬 씨가 구조되는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어, 조회수가 200만이 넘었습니다.

스트롬 씨는 이후 페이스북에 자신의 머리가 배기관에 끼어있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고서는, ‘그래, 내가 그 머리 낀 얘다. 뭘 알고있니?’라는 글도 첨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