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préndeme!

어린 소녀의 상상친구, 듣자니 께름칙

2018-07-30 2 Dailymotion

영국 — 이 아이의 상상친구가 여러분들을 으시시하게 만들겁니다.

아이들이 상상친구를 가지는 일은 보통 있는 일입니다. 유년시절에는 그러기 마련이죠. 그렇지만 아마도 이런 종류의 상상친구는 아닐 겁니다. 이번 소식은 여성잡지인 OH Comely에 의해 전해졌는데요, 이들은 아이들에게 상상친구들의 모습을 그리고 글로 적어보라고 부탁했습니다.

루비라는 이름의 여자아이는 자신의 상상친구인 그레이트풀을 그렸는데요, 이 상상친구는 노란색의 속눈썹을 가지고 있어, 밤에 볼 수 있으며, 뱃속에는 아기가 2명 있다고 합니다. 음, 그래요.

루비는 그레이트풀이 밤에만 놀러온다며, 처음에는 무서웠다고 말합니다.

이후 루비는 이 특별한 친구에 대해 더 알고 싶게 되었고, 함께 지내는 시간을 더 즐기기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싹한건 루비가 자신의 상상친구가 14세이지만, 생일을 가진 적이 결코 없다는 겁니다. 뭘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불길하고 저주와 관련된 듯이 들리네요.

트위터 유저인 나탈리 모래일 씨는 이 그림과 함께 ‘루비, 그건 귀신이야. 이건 정말이지 바로 소름돋네. ‘라고 트윗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유저들은 이 포스팅이 즉시 화제가 되자마자 여기에 동의했으며, 이 포스팅은 2만6천번 이상 리트윗되었다고 합니다.
Q
오늘밤 루비의 상상친구 만나고 싶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