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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 인공 다이아몬드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

2018-07-27 2 Dailymotion

영국, 버크셔 — 가짜 다이아몬드 원하시는 분 계시나요?

보다 젊은 층을 타겟으로 삼기 위해, 영국의 다이아몬드 회사인 드비어스는 지난 5월 29일 화요일, 실험실에서 키운 다이아몬드를 판매힐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실험실에서 자란 다이아몬드는 마이크로웨이브 실에 넣어 엄청난 고열에 의해 플라즈마 볼로 자라게 되는 탄소 씨앗으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이후 이 과정은 몇주이내로 다이아본드로 결정화될 수 있는 입자를 형성합니다.

지르콘 큐빅과 같은 가짜 보석과 다르게, 실험실에서 자란 다이아몬드는 채굴한 다이아몬드와 물리적 성질 및 화학적 조성이 같습니다.

이러한 다이아몬드를 3주면 만들어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드비어스 사는 실험실에서 자란 다이아몬드를 광산에서 캐낸 다이아몬드와 경쟁시키는것은 거부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실험실 다이아몬드를 기존의 방식으로 등급을 매기지는 않기 때문이죠. 드비어스 사의 CEO인 브루스 클리버 씨는 이 다이아몬드는 특별하지 않다며 모두 똑같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드비어스 사는 실험실에서 자란 다이아몬드를 라이트박스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할 계획인데요, 0.25캐럿은 20만원, 0.5캐럿은 40만원 그리고 1캐럿은 80만원을 매길 계획입니다.

블룸버그에서 분석가 폴 짐니스키 씨는 인공보석이 현재는 다이아몬드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되지 않지만, 그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국제적인 다이아몬드 생산량은 지난 해 약 1억4천2백만 캐럿이었습니다. Bonas & Co는 이 것이 실험실에서 생산되는 4백2십만캐럿과 비교된다고 전했습니다.

드비어스 사는 그들 다이아몬드의 3분의 1의 원천인 보스와나와 새계약을 곧 협상해야하는 이 민감한 시점에서 실험실 다이아몬드 보석으로도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