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어제저녁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은 감독과 배우, 관객 등 3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배우 최민호, 임지연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국내외 유명 배우와 영화인들이 참여해 시민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50여 개 나라 299편의 영화가 소개되며 북한영화 9편도 처음으로 공개 상영됩니다.
개막작은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준 '언더독'이 선보였고 폐막작은 가수의 꿈을 가진 14살 인도 소녀를 그린 '시크릿 슈퍼스타' 상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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