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브라질 대 멕시코의 16강 경기에서 네이마르가 상대편이 다리를 밟자 이리저리 뒹굴며 과도하게 아파해 구설에 올랐는데요.
네이마르의 지나친 엄살을 조롱하듯 패러디한 광고까지 등장해서 눈길을 끕니다.
화면 보시죠
축구 경기 중 한 선수가 갑자기 넘어집니다.
상대 선수가 허리춤을 잡아 쓰러진 건데,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아파합니다.
들것도 마다하고 비슷한 자세로 계속 굴러가는데요.
아파하면서도 경기장 밖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습이 우스꽝스럽게 보입니다.
이 영상은 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를 패러디한 광고입니다.
16강전에서 멕시코 선수가 네이마르의 다리를 밟자 네이마르는 파울을 유도하려고 과한 액션을 보여줬는데요.
축구팬들은 네이마르의 과장된 모습을 조롱하면서 인터넷에 합성사진을 올리면서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영국 BBC의 해설위원은 "네이마르가 마치 악어에 물린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라며 "팔다리를 잃은 것 같다"라며 비꼬기도 했는데요.
어쨌거나 브라질은 네이마르의 활약에 힘입어 8강까지 진출했습니다.
네이마르가 이 광고를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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