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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경찰, 공중에 매달려있는 자동차, 누군가에 의한 장난이라는 결론내려

2018-06-11 1 Dailymotion

토론토, 캐나다 — 토론토분들, 이거 보셨나요?

캐나다, 토론토에 계신 분들 이 이상한 광경을 보시고 아직도 머리를 긁적이고 계신가요? 누가 자동차를 저렇게 대롱대롱 매달아놨나요?

토론토 스타에 따르면, 이 블루세단 차량은 텅텅 비어있었으며, 차량번호판 없는 상태로 지난 5월 2일 수요일 아침 일찍 밀우드 다리에 매달려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때문에 어떠한 안전위험이 있지는 않았으나, 지역경찰은 이번 사건을 누군가 장난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 토론토 경찰은 이 자동차가 영화 스턴트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후 영화촬영허가가 난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소방관들이 이 차량을 안전하게 내렸습니다. 지역경찰은 이 장난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으며, 이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해달라고 대중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조사가 진행되면서 더욱 많은 의문점들이 떠올랐습니다. 어떻게 지상에서 5층높이에 자동차를 걸어놓을 수 있는건지, 토론토의 주차비용이 그렇게 비싼 것인지, 이 장난의 의미가 무엇인지하는 것들이죠.

여러분들은 이에 대한 답, 알고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