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몰래카메라가 모든 곳에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누군가가 옷걸이에도 설치해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은 파리사 나즈미라는 이름의 인도네시아 네티즌에 의해 발견되었는데요, 그녀는 이 정보를 자신의 스냅그램을 통해 공유했습니다.
처음에 파리사 씨는 인도네시아의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 부칼라팍(Bukalapak)에서 인스택스 포토 클램프를 찾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 것을 찾는 대신, 몰래카메라가 달려있는 부착식 옷걸이를 발견했습니다.
카메라 렌즈는 이 옷걸이의 윗부분에 심어져있고, 버튼은 렌즈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이 스파이 도구는 약 8천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또 다른 유저에 의해서 재업로드 되었는데요, 이 유저는 부칼라팍 웹사이트 측이 이 물건을 팔고 있는 판매자의 포스팅을 내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이 웹사이트로부터 들려오는 소식은 없습니다.
옷을 갈아입을 때 여성들이 취약한 타겟이 되기 쉽습니다. 이런 옷걸이를 포함해 의심스러운 물건이 있는지 항상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