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자치구 교통지도단속공무원이 밝은 초록색 새 근무복을 입습니다.
눈에 잘 띄도록 초록색으로 제작했고, 윗옷 뒷면에는 '서울특별시 교통질서 확립'이라는 문구를 넣어 시민 누구나 단속 공무원임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하늘색 셔츠와 형광 노란색 조끼 복장이 경찰이나 환경미화원과 구분되기 어려웠다면 이제 서울시 단속 공무원만의 복장을 갖추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 소속 단속 공무원 3백여 명은 이달부터 새 복장을 입고 있으며, 자치구 단속 공무원 6백여 명도 착용하도록 서울시가 구에 권고했습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80528102638568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