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일본의 섬 근처에서 희귀광물이 발견되었습니다.
지난 4월 과학적 발견 덕분에 일본경제가 희소식을 맞이했습니다.
연구원들은 외딴 섬 근처에서 희귀광물을 다량 발견했는데요, 이 곳은 일본 남동부 지역에서 약 1200마일, 1931킬로미터가 떨어진 곳입니다.
연구원들은 사이언티픽 리포츠 지에서 니시노시마 섬을 둘러싸고 있는 해저에 희토류 산화물 1600만톤이 묻혀있다고 상정했습니다.
17가지 종류의 희귀 광물이 있다고 합니다.
이 광물들은 스마트폰, 컴퓨터 및 전기자동차에서 발견되는 성분들을 형성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가치가 있으며, 기술적으로 중요합니다.
세계적인 규모로 보면, 이번 발견은 62년치의 이트륨, 47년치의 유로퓸, 32년치의 테르븀, 56년치의 디스프로슘 수요량을 충족시킨다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지가 보도한 것처럼, 난제가 남아있습니다. 섬에서 아주아주 멀리 떨어진 해저를 판다는 실행계획 같은 것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