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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남성, 동남아에 갔다 성병인 임질 중 최악의 임질에 걸려

2018-05-15 6 Dailymotion

영국 — 방콕에서 일어난 일들은 방콕에서만 콕 박혀있는게 좋겠습니다.

영국에서 한 남성이 “세계에서 최악의” 슈퍼임질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는 제1선택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동남아시아에 있는 여성과 성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 질병에 얻어걸리게 되었죠.

보건관계자들은 이러한 감염증상이 아지트로마이신과 세프트리악손이라는 항생제를 함께 복용해도 치료되지 않는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감염증상은 나이세리아 고헤니아라는 박테리아에 의해 야기됩니다. 이는 피임조치를 하지 않은 성관계를 통해서 퍼져나갑니다. 성기에서 찐득찐득한 녹색 혹은 노란빛의 분비물이 나오는 증상, 소변을 볼 때 통증, 생리기간 중 통증이 그 증상에 포함되어있습니다.

만일 치료하지않고 방치하면, 불임, 골반염증을 야기할 수 있으며, 임신 도중 아이에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내과의사들은 현재 이 남성에게 마지막 항생제를 복용토록 하고 있지만, 한달은 기다려야 효과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