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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창틀에 놓은 채로 창문열어놨다 호텔방 엉망진창 돼, 평생숙박금지?

2018-05-08 2 Dailymotion

캐나다, 빅토리아 — 캐나다의 한 남성이 지난 2001년 페페로니에 몰려든 갈매기 때로 럭셔리한 호텔방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았다, 결국 용서를 받았다고 합니다.

닉 버칠 씨는 지난 2001년 캐나다,브리티쉬 콜롬비아의 빅토리아 지역에 있는 페어몬트 임프레스 호텔의 숙박금지를 당했습니다.

버칠 씨는 페이스북 포스팅으로 통해 자신이 지난 2001년 4월, 페페로니를 가져왔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페페로니 햄을 차갑게 두려고 했지만, 방에 냉장고가 없어 페페로니를 책상 위에 두고 차갑게 두려 창문을 열어두었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4~5시간동안 산책을 하러 나갔죠. 그가 돌아왔을 때, 그의 주장에 따르면 거의 40마리가 되어보이는 배고픈 갈매기떼가 페페로니를 향해 방 안으로 날아들었다고 합니다.

버칠 씨의 말에 따르면, 이 호텔방은 온통 깃털, 갈매기 배설물 로 여기저기 뒤덮혀있었다고 합니다.

방을 치우려던 그는 신발을 갈매기를 향해 집어던졌다, 신발이 창 밖으로 나가버렸다고 합니다. 유일한 문제는 그가 미팅을 위해 신발 한짝이 필요했다는 것이죠.

버칠 씨는 결국 미팅 시간에 맞춰 갈 수 있었지만, 이후 호텔 측으로부터 영원히 출입금지라는 편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지난 3월, 그가 용서를 구하는 사과의 편지를 호텔 측에 보냈고, 호텔 측은 결국 그에게 내린 금지령을 거두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