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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질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낮은 좌석은 어디?

2018-05-04 5 Dailymotion

콜럼비아 특별구 — 세균 무서워하시는 분들, 귀 쫑긋하시고 잘 들으세요.

비행기 안 어디에 앉느냐가 세균 노출도와 관련해서는 중요하다고 합니다. 최근에 나온 한 새 연구에 따르면 그렇다네요.

비행기 기내와 같은 폐쇄된 공간에서 사람들이 움직이면 공기가 순환되는 곳에서보다 바이러스가 더 많이 퍼질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좌석이 그들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복도 그리고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더욱 자주 일어날 가능성이 있고, 세균에 노출될 가능성도 더 많습니다. 창가좌석을 선택해서 계속 그 좌석에서 머무는 사람들은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아픈 한 사람을 포함한 150명의 승객들이 탑승한 비행기 기내에서는 평균 한명이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질병에 걸릴 가능성은 질병에 걸린 사람에게서 가장 가까이 앉아있는 11명의 승객들 사이에서 가장 높습니다. 옆좌석 세자리, 앞뒷줄 각각 4좌석 이렇게 말이죠.

그러니 만일 세균에 대해 좀 민감하신 분이시라면, 다음에는 창가좌석을 예약하세요.

그리고 만일 여러분들이 아픈 사람 옆에 앉게 되면, 머리 위에 위치한 환기구를 이용해 세균을 멀리 날려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