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알게 되어 만난 14살짜리 여중생을 불러내, 할머니집에서 머물게 한 아이치현, 미요시 시에 살고 있던 대학교 2학년 남학생이 미성년자유괴용의로 지난 2월 21일 체포당했습니다.
여중생이 트위터에서 ‘이제 슬슬 죽을까 합니다.’라고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포스팅 했더니, 19세 남자는 ‘그럼 보호해줄게.’라는 등 메일을 보냈습니다.
자동차로 여중생을 데리러 갔다, 지난 2월 19일 저녁에서 20일까지 할머니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여중생의 모친이 ‘딸이 실종되었다.’라고 경찰에 연락을 하여 범행이 발각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이 먼저 꾀어내지 않았다.’라며 용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