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시, 조난 구에서 낯선 남성이 젊은 여성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지난 2월 12일 오후 6시가 넘은 시각, 우메바야시닛쵸메 부근 길거리를 걷고 있던 여성은 20대 정도였는데요, 남색 다운재킷을 입고 있던 젊은 남성이 갑자기 ‘하자’라며 이야기를 걸어왔다고 합니다. 이 남성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경찰은 현재 이 남성의 특징을 바탕으로 수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