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달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합의한 이후 처음으로 남북정상회담 개최 날짜와 장소를 공개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사회로 그제(9일) 정치국회의를 열었다며 이달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되는 북남 수뇌 상봉 회담에 대해 언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언급하면서도 개최 날짜와 장소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정상회담 개최 날짜와 장소를 공개한 것은 북한 주민에게도 관련 사실을 전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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