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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직원, 노인에게 선행 베풀었다 1600만원어치 장학금 받게 생겨

2018-04-09 6 Dailymotion

텍사스, 라마르케 — 식당직원이 한 노인을 도와주었다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와플레스토랑의 직원이 멋진 일을 했다 장학금으로 1만6천달러, 한화 약 1600만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식당에 식사를 하러온 아드리엔 샤펜티에 씨는 이제 막 수술을 받은지라 햄을 자르느라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 때 18세인 에보니 윌리엄스 씨가 나와서 그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녀는 그의 음식을 잘라주고서는 다시 돌아가 일을 했습니다.

이러한 친절한 행동을 다른 식당고객인 로라 울프 씨가 영상에 담아 페이스북에 공유했습니다.

윌리엄스 씨가 알기도 전에, 그녀는 소셜미디어 상에서 영웅이 되었고, 친절을 베푼 행동으로 텍사스 사던 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윌리엄스 씨는 대학학비를 벌려고 와플식당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계획이 먹힌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