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함께2’ 배우 오달수와 최일화 배역에 새 배우가 캐스팅 됐다. 오달수와 최일화의 공백을 메울 두 배우는 조한철과 김명곤. 조한철은 tvN 수목드라마 마더 속 열혈 형사로, 김명곤은 tvN 토일드라마 명불허전 속 허임을 이용하려 하는 마성태 역에 분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 영상연출: 조혜빈eNEWS24 최신 클립 다시보기 : http://www.tving.com/smr/vod/player/P/C01_B120158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