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원시인인지 아니면 오래전에 실종된 여행자인지 어떻게 알 수 있는 것일까요?
과학자들은 우리가 이미 인간의 진화에 대해서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그 모든 것들을 뒤집을 무엇가를 발굴해냈습니다.
바로 상악골의 일부가 지난 2002년 이스라엘에 있는 미슬리야 동굴 안에서 발굴된 이후 15년이 걸려셔야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를 알아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가상 복원을 포함하는 이번 연구는 이 턱뼈가 17만에서 20만년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장 오래된 것으로 기록된 이 인간 잔해는 모로코, 제벨 이르후드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많은 고고학자들은 인류가 1만년에서 12만년 전 아프리카 대륙에서 이주해 나왔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견된 이 턱뼈는 인간이 아프리카를 20만년 전에 떠났다는 사실을 제시합니다.
이 턱뼈는 현재 인류들의 턱뼈와 유사한 점을 5군데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절치공, 즉 앞니구멍 쪽의 작은 포물선모양의 아치를 이룹니다.
이렇게 발견된 부분은 상악과 융기부분이 인간 두개골 의 턱부분과 비강 바닥부분과 연결되어있는 부분과 상응합니다.
이 것이 인간의 것으로 인정이 된다면, 이 턱뼈는 인간 진화의 역사를 최소한 10만년 더 일찍 앞당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