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씨는 헌옷이 누군가에겐 버려지거나 더는 쓸 가치가 없어서 버려질 지라도 또 다른 사람에겐 멋이 되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는 거라고 말한다. 본인 또한 헌옷 같은 삶을 살고 싶다는 성수 씨. 현재 그는 생명을 다 한 옷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빛나는 새 인생을 살고 있다.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