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 프랑스 연구원들이 기자 대피라미드에 숨겨져있던 새로이 발견된 방을 조사하기 위해 소형비행선처럼 생긴 드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로봇 드론은 1.5인치, 약 4센티미터의 구멍을 통해 들여보낼 수 있도록 고안되었는데요, 접혔있던 드론이 펼쳐지고, 도킹 스테이션에서 부풀려집니다.
이 드론은 종래의 다중로터 드론 대신 우선하여 선택되었는데요, 탐사를 하는 동안 주변환경에 더욱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이 드론은 피라미드를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어떤 물체와 접촉이 가능합니다. 이들은 또한 더욱 안정적인데요, 이는 빛이 적은 환경에서 사진을 찍는데 있어 중요합니다.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은 라디오에 의해 원격으로 작동됩니다. 그러나 탑재된 작은 센서를 통해 자동운전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