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7일) 10시 반쯤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서 통근버스를 포함한 차량 석 대가 잇달아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3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버스 기사 38살 곽 모 씨가 허리와 목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버스에는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공장 직원 29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우회전한 경차가 무리하게 상위 차선으로 끼어들다가 연쇄 추돌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은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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