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이 군 전역 후 최고의 샷을 선보이며 PGA 투어 상위권 진입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배상문은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한 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공동 선두 잭 존슨, 크리스 커크에 3타 뒤진 공동 1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시우는 3언더파 공동 20위에 자리했고, 최경주는 1언더파 공동 65위로 1라운드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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