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에 있는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안에 있던 직원 5명과 연기에 놀란 인근 유치원 교사와 원아 등 2백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또 330여㎡ 크기의 공장 한 동이 전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경국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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