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발리 — 노르웨이 사람들이 유럽최초의 해저 레스토랑을 짓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물고기들에 둘러싸여, 맛난 해산물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디자인 회사인 스노헤타가 지난 10월, 노르웨이 해안에다 지을 유럽 최초의 해저 레스토랑 컨셉을 공개했습니다.
이 레스토랑의 껍데기는 반쯤 잠긴 거대 콘크리트 블록처럼 생겼는데요,
인해빗탯(Inhabitat)측은 이 레스토랑이 사람들에게 해저의 파노라마 전경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저 동물들을 보면서, 이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해산물을 저녁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언더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해저에서 모은 열에너지로 난방이 된다고 합니다. 이 레스토랑은 또한 해양연구센터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이 레스토랑은 발리(Baly)라고 불리는 외딴 마을에 지어질 계획인데요, 그 발리(Baly)는 우리가 아는 그 발리(Bali)가 아니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