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아침 7시쯤 서울 길동의 5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 일가족 세 명이 다쳤습니다.
안방에 있던 어머니 44살 배 모 씨가 연기를 많이 마셔 의식이 없는 상태고, 10대인 두 아들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차 출동 당시, 두 아들은 창문에 앉아 불길을 피해 있었고 옥상을 통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 소파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오는 21일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조은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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