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이진리에서 방파제 주변을 걷던 53살 김 모 씨가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김 씨가 밤낚시를 한 뒤 귀가하다가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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