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세곡리 세탁공장에서 불이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중국 국적 근로자 63살 이 모 씨가 숨지고, 54살 백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공장과 간이 기숙사 380여 제곱미터와 세탁 기계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2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씨가 간이 기숙사에서 잠을 자다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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