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전통 무용단, '버들회' 회원들이 우리 소리 연습에 한창입니다.
버들회 회원들은 국립남도 국악원의 재외동포 국악 연수 과정인 '한국을 가슴에 품다' 프로그램에 초청돼 진도 북춤과, 신도 씻김굿 등 우리 문화의 진수를 체험했는데요.
재외동포와 동포 예술인들을 위해- 마련된 '한국을 가슴에 품다' 프로그램은 1월 한 달 동안 열립니다.
러시아 극동 연방대학의 '해동 사물놀이단'과 중국 연변 전통예술 교육센터 동포 단원들도 참가해 우리 전통 소리와 춤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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