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서쪽 해안도시 플라망빌에 있는 원자력발전소에서 현지 시간 9일 오전 10시쯤 화재에 이어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폭발은 원자로 두 기 가운데 1호기의 기계실 쪽에서 일어났습니다.
원전 측은 신속한 초기 진화와 함께 해당 원자로 가동을 즉각 중단해 방사능 누출이나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화재와 폭발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습니다.
플라망빌 원전은 천300 ㎿급 원자로 두 기를 지난 1985년과 1986년부터 각각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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