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분쯤 경북 포항시 해도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지만 집 안에 있던 68살 손 모 씨가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내부에 가스가 가득 차 있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영수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52600182458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