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골든스테이트가 클리블랜드에 2연승을 거두며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판 커리는 32득점에 리바운드 10개, 도움 11개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고, 케빈 듀랜트도 33득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내며 팀의 132대 11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 역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맞섰지만, 올 시즌 플레이오프 14연승을 달린 골든스테이트의 상승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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