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한강에서 별을 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뚝섬 한강공원 '자벌레'에서 '별 보기 체험 교실'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대학교 천체 동아리 자원봉사자들에게서 천체 관측 방법을 배우고 천체망원경을 조작해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 접속해 사전 예약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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