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 지난 2015년에는 대장균 전염이 발생했고, 이제는 그보다도 더 악명높은 무시무시한 일이 미국, 버지니아의 칙폴레라는 식당에서발생했습니다. 쉴 틈이 없네요.
보도에 따르면, 이 가게에 쥐들이 출현했다고 하는데요, 아마 여러분들이 손에 쥐고 있는 그 브리또에 바이바이를 외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소 쥐 3마리가 미국, 달라스 웨스트 엔드 역사지구에 위치한 칙폴레를 기어다녛다고 하는데요, 쥐들이 멕시코음식이 너무 땡겼나봅니다.
쥐들을 곧 첨벙첨벙 막 뛰어들고, 천장에서 떨어져, 점심을 먹으러온 고객들에게 겁을 주었습니다.
이에 얼굴에 새파래진 한 고객이 찍은 영상에 쥐 한마리는 축 늘어져있고, 또 다른 한마리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또 어떤 한마리는 미친듯이 벽을 기어오르려고 하는 모습이 잡혔습니다.
직원들은 사과하며, 이 말썽꾸러기들을 쫓아냈는데요, 쥐들이 들어오는 입구가 이후 발견되어, 이 부분을 수리해 막았습니다. 아직도, 칙폴레는 예방하는데 온 힘을 쏟고있는데요, 리모델링을 위해 임시휴업 상태라고 합니다.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이 곳에서 최소한쥐들이 요리를 한 건 아니니까요.
만화영화 라따뚜이에서는 귀여웠을지 모르지만, 현실세계에서 이 성가신 쥐들은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