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올림픽선수촌 개장식이 현지시각으로 어제 리우데자네이루 바라 다 티주카에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장과 에두아르두 파이스 리우데자네이루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올림픽파크 근처에 있는 선수촌은 대지 20만㎡에 31개의 건물로 구성됐으며 건축비용으로 8억3천5백만 달러, 우리 돈 약 9천8백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선수촌에는 대회 기간인 8월 5일부터 21일을 전후로 해 약 만8천 명의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등이 머물게 됩니다.
각국 선수들은 7월 24일부터 입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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