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의 한 대학 캠퍼스 앞에서 차량이 학생들에게 돌진해 20대 청년 3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 10일 오후 4시쯤 프랑스 남부 툴루즈 인근 소도시 발냑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학생들의 무리로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중국계 대학생 3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2명은 중태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는 사건 직후 경찰에 체포됐으며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범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체포된 피의자는 경찰의 테러 위험 인물 리스트에 오른 인물은 아니지만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 연관돼 있는지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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