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세종은 장영실을 명나라로 유학 보내 천문학을 익히게 하고 노비의 신분에서 면천시켜 벼슬까지 내린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천일야사(史)]에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