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앤이슈 - 친절한 김정숙 영부인의 넘치는 홍은동 인심, 라면에서 시루떡·족발까지 靑 "영부인 호칭 김정숙 여사로 불러달라" 60대 여성 “국토부 정경유착 해결해달라, 배고프다” 김정숙 여사 “들어가서 라면 하나 끓여 드세요” '김현욱의 굿모닝' 월~목 아침 7시 40분, 금 8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