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의 '고막 파열' 폭행… 속앓이만 하는 전공의들전공의 11명 피멍 들 때까지… 부산대병원은 '쉬쉬'"일을 왜 이렇게 못해"… 전공의 11명에 2년간 폭행수술도구·전공서적 폭행… 고막 파열·온 몸에 피멍부산대병원 측 "가해 교수, 30대 후반에 조용한 성격" "군대에도 없는 폭력"… 국감서 혼쭐난 부산대병원"의사 자질 의심"… 부산대 총장 "폭력 엄격하게 처벌"※자세한 내용은 뉴스 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