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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들이 마시는 차에 수면제 넣은 간호시설 직원 체포

2017-10-10 44 Dailymotion

지난 2016년 12월, 일본, 아이치 현, 토오카이 시에 있는 간호시설에서, 종업원용 차에 수면유도제를 섞어넣은 일로, 사건 당시, 해당 간호시설에서 일하고 있던 51세 여성이 체포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자택에서 수면유도제를 가지고와, 간호시설 종업원 휴게실에 주전자에 들어있던 차 속에 집어넣었습니다.

차를 마신 종업원 남녀 10명이 이후, 졸립고 휘청거리는 느낌이 드는 등 몸상태가 좋지않다고 호소해, 경찰측이 조사해봤더니, 차 속에서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 상해사건으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관계자로부터 정보를 입수해,이 여성이 범죄자로 부상, 지난 7월 11일에 체포했습니다.

조사에 응한 여성은 용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회사나 종업원들에 불만이 있었다.’라며 이야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