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 달 2일까지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에 게시할 시민의 시(詩) 작품 100편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승강장 안전문 시는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작품 응모는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와 작품 서식을 작성해 문화예술과 이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지하철 1∼9호선, 분당선 승강장 안전문에 당선작 100편을 게시하는 작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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