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도시를 벗어나 귀농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막연하게 귀농했다가 실패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정승일, 서형주 / 예비 귀농인 부부 : 어떤 작물을 선택해서 그 작물을 (어떻게) 재배할 것이며, 재배기술은 어디서 배울 수 있는지 그런 게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귀농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곳은 귀농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인데요.
주택, 농지, 교육실 등이 갖춰져 있어서 1년간 거주하며 실제 농사도 짓고, 농작물을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김진배 / 예비 귀농인 : 귀농을 체험해 보길 굉장히 잘한 것 같습니다. 일을 해보니까 실제로 굉장히 힘들어요. 여기서 체험을 해보고 (귀농) 준비를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귀농 체험에 드는 교육비는 무료인데요.
전기세, 수도세, 주택비용 등 체류비 일부는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는 전국 다섯 곳에서 운영 중인데요.
올해 고창과 영천, 함양에서 추가운영 될 예정입니다.
[이미영 / 귀농귀촌 종합센터 :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시면 농업 기술, 농기계 다루는 방법 등 전문 기관과 귀농 선배들에게 귀농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안정적인 귀농 정착에 도움이 됩니다.]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와 같은 귀농 정보가 궁금하시다고요?
그렇다면 귀농귀촌 종합센터에 문의해보세요.
귀농귀촌 종합센터에서 귀농 관련 교육을 비롯해 귀농 종합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귀농귀촌 종합센터와 인증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100시간 이수할 경우, 각종 귀농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원포인트 생활상식,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준비 방법!
▶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에서는 1년간 거주하며 미리 귀농을 체험할 수 있고,
▶ 귀농귀촌 종합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100시간 이수하면 각종 귀농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는 점.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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