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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의 성관계로 경찰서로 간 여교사, 활짝 웃어

2017-05-30 10 Dailymotion

텍사스, 록하트 — 미국, 텍사스의 한 교사가 학생과 선관계를 가진 일로 체포되는 동안, 활짝 웃었다고 합니다.

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일로 뒷덜미를 붙잡히면 웃을 일이 그리 많지는 않을텐데요...

그렇지만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으로 체포를 당한 뒤, 경찰서에서 있는 미소 없는 미소 다 지었다고 합니다.

사라 폭스 씨는 지난 2014년 이후, 텍사스 주, 록하트 지역에서 과학을 가르쳐왔다고 합니다.

이 곳에 있는 동안, 그녀는 17세 남학생와 불꽃이 튀었으며, 그와의 관계를 실험해보기로 했습니다. 26세이자, 결혼한 그녀에게 나이차 혹은 그녀의 사생활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이 둘은 성적 본능이 담긴 문자 메시지들을 주고 받았죠. 그 이상이 그 둘 사이에 왔다갔다 했을지도 모르죠.

그러나 지난 3월 10일, 학교장이 교사의 비행에 대해 제보를 받았고, 경찰에 연락하기도 전에 폭스 씨에게 정직처분을 내렸습니다.

남편과 27번째 생일을 축하한지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폭스 씨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았으며, 경찰당국에 기꺼이 자수했습니다. 그녀가 경찰서에 도착했는데요, 그 누구도 그녀가 경찰서 사진을 위해 순순히 포즈를 취할 거라 생각지 못했을 겁니다.

그녀의 사진을 보아하니, 그녀는 ‘17세 학생의 성욕을 도발시킨 의도와 성적인 행동에 대한 혐의를 받은 것에 대해 전혀 기분이 상하지 않은 것 같네요.

텍사스에서 17세는 성관계가 혀용되는 나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교육자들은 학생들과 성적인 관계를 가져서는 안되죠.

그리하여 그녀는 20년을 감옥에서 썪게 생겼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