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걸음과 붙어있는 의자채 몇 걸음 버텨주지 않는 야속한 허리엄마를 향한 남편의 걱정스러운 잔소리무시로 찾아오는 통증에 견디기 힘든 밤허리 펴고 걷고 싶은 꿈 이룰 수 없는 걸까?엄마의 봄날순애엄마의 함께 꾸는 꿈4월25일 월요일 밤 9시50분 방송[Ch.19]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홈페이지 : www.tv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