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전남 담양과 전북 고창을 잇는 고속도로에서 차량 20여 대의 바퀴에 펑크가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타이어를 교체하느라 휴일 오후 귀가하던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일부 운전자들은 낙하물 처리가 늦어져 피해가 커졌다며, 도로공사의 사고 후 조치에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는 날카로운 장석을 떨어뜨린 차량 운전자 43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범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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